차승원 무한도전 9년 만에 재회 ‘의리남’ 인증… 토요 예능 시청률 1위
차승원 무한도전 9년 만에 재회 ‘의리남’ 인증… 토요 예능 시청률 1위
배우 차승원씨가 오랜만에 ‘무한도전’을 찾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 극한알바 편에서는 9년 만에 차승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많은 이에게 웃음을 선사했는데용~.~
특히 배우 차승원의 무한도전 나들이는 ‘무모한 도전’ 방송 초기 갖가지 고생을 함께한 이후로 8년 만의 재회라 더욱 눈길을 끌고있죠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차승원이 멤버들과 63빌딩 외벽 청소, 굴 까기 등 촬영 당일까지 극비리에 추진된 극한 알바 미션을
부여받고 수행하는 모습이 옛날에 무모한도전 보는것같아서 재밌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씨가 방송 초반에 “제가 방금 홍콩에서 오시는 분을 섭외해서 왔다”라며 차승원씨를 소개해서 wow 깜짝놀랫엇어열
이어 9년 전 ‘무모한 도전’에 출연했던 차승원씨의 영상이 나오면서 “꼭 이 자리에 다시 한 번 나오겠습니다”라고 약속한 모습이 같이 나왔죠 ㅋㅋㅋㅋ
이날 유재석과 차승원은 63빌딩 창문 닦이에 도전했지만, 여러 난관에 부딪히며 실패했고, ‘1050m’라는 탄광 미션을 선택했는데요
이때 차승원씨는 김태호 PD를 바라보면서 “이래서 나 여기 태웠다. 이상한 사람들이다”라면서 원망스러운 눈빛을 보내는데 ㅋㅋㅋㅋㅋㅋ
후..사람이 저나이에 귀여울수 있나요 ㅋㅋㅋㅋ신기
이들이 결국 도착한 곳은 태백 탄광으로 차승원씨와 유재석씨는 1050m 굴속으로 내려가 채굴해야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과 차승원은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했고 이들은 복장까지 갖춰 입고 갱도로 내려갔고, 다음 주 방송에서 탄광 캐기의 수난이 예고됬죠
아아아아아 너무기대되요 ㅠㅠㅠ
‘무한도전’은 8%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토요 전체 예능 시청률 중 1위를 차지했다네요 ㅋㅋㅋㅋ
역시 무도 아직 안죽엇응~~